[포토] "김치 종주국서 생활해 행복"…김장 체험한 해리스 대사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왼쪽)가 15일 서울 정동 미 대사관저에서 요리연구가 ‘빅마마’ 이혜정 씨(오른쪽)와 함께 김치를 담그는 체험을 했다. 해리스 대사는 지난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김치 종주국인 한국에서 생활할 수 있어 행복하다”는 글을 올렸다. 이를 두고 해리스 대사가 최근 중국 일부 언론에서 제기된 김치의 중국 유래 주장을 겨냥한 행보가 아니냐는 관측도 나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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