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서울 서초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0시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82명 늘어 누적 3만1735명이라고 밝혔다.

349명을 기록한 전날보다 33명 늘어났다.

이날 신규 확진자 382명 가운데 지역발생은 363명, 해외유입 19명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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