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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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강원 철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이로써 이틀 연속 강원에서 두 자릿수 확진자가 나왔다.

철원군 보건당국은 이날 오후 10대 2명, 40대 1명 등 3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들은 가족이고, 경기 포천 172번의 접촉자로 밝혀졌다. 이에 철원 확진자는 75명으로 늘었다.

이날 강원에서는 오후 5시 현재 춘천 7명, 속초와 화천 각 1명, 철원 3명 등 1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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