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불이 난 경북 포항시 용흥동의 한 컨테이너 창고에서 소방관들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 =2020.10.25. [경북도소방본부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5일 오후 불이 난 경북 포항시 용흥동의 한 컨테이너 창고에서 소방관들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 =2020.10.25. [경북도소방본부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25일 오후 4시11분께 경북 포항시 용흥동의 한 공사장에 있던 컨테이너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인명피해 없이 2층 규모로 된 컨테이너를 모두 태운 뒤 30분 만에 진화됐다.

해당 컨테이너는 주변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창고용도 등으로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