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만나러 갑니다 김주희(사진=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김주희(사진=채널A)


4일 방송되는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이하 ‘이만갑’)에서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주희가 출연한다.

이날 ’이만갑’에 출연한 김주희는 같은 날 이만갑 패널로 출연한 김일중 아나운서와 특별했던 첫 만남을 공개한다. 두 아나운서가 프리랜서를 선언하기 전, SBS 아나운서 공채 동기였던 두 사람은 입사 기수에 얽힌 사연 때문에 친해지게 됐다고. 이어 김주희 아나운서가 미스코리아 진 출신이라고 밝히자, 과거 두 사람의 관계에 궁금증이 고조된다. 김주희, 김일중 아나운서가 친해진 계기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어, 김주희 아나운서는 김일중 아나운서와 "톰과 제리 같은 사이다", "가족 같은 앙숙 관계"라며 친분을 과시한다. 김일중 아나운서 역시 김주희와 앙숙 관계임을 인정하며 "(사실) 곳곳에 앙숙을 심어 놓는다"라고 말해 스튜디오가 충격에 휩싸인다. 또한 김일중 아나운서는 출연하는 프로그램마다 원수를 만드는 이유를 밝히자 전 출연진이 경악한다. 김일중 아나운서가 앙숙을 만드는 이유는 방송에서 공개된다.

아나운서 김주희와 김일중의 특별한 인연은 10월 4일 일요일 밤 11시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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