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사진=SBS)

'생활의 달인'(사진=SBS)


'생활의 달인' 독일 전통식을 본토의 맛으로 재현하는 30년 달인의 노하우가 공개된다.

8월 3일 밤 8시 55분에 방영되는 '생활의 달인'에서는 슈니첼과 슈페즈를 본토의 맛으로 그대로 재현한 독일 셰프를 만난다.

경기도 하남시의 어느 인적이 드문 길에 위치한 레스토랑. 이곳에선 이국적인 유럽식 음식을 맛보기 위해 점심시간이면 손님들이 줄을 선다고 한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독일 전통음식 슈니첼과 슈페즈다. 독일 전통의 맛을 그대로 전하고 있다는 베커 디어크 (54세 /경력 27년) 달인은 독일 등 유럽 유명 호텔 등에서 실력을 쌓은 셰프란다.

독일식 돈가스인 슈니첼은 잼을 발라먹는 것이 특징인데, 이 또한 손님들의 입맛에 따라 다양한 맛을 선택할 수 있다. 30년 노하우를 가진 달인표 독일식 음식 비법이 '생활의 달인'에서 공개된다.

한편 '생활의 달인'에서는 북한식 냉국수 달인, 짬뽕의 달인, 골프 퍼팅 달인이 소개된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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