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중부지방에 시간당 최대 100mm에 달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산사태로 도로가 막히는 사고가 잇따랐다. 경기 안성시 일죽IC 인근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산사태로 차량이 파손된 채 도로 한가운데 서있다./안성=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2일 중부지방에 시간당 최대 100mm에 달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산사태로 도로가 막히는 사고가 잇따랐다. 경기 안성시 일죽IC 인근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산사태로 차량이 파손된 채 도로 한가운데 서있다./안성=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밤사이 많은 비가 내린 2일 오후 경기도 안성시 일죽IC 인근 고속도로에서 산사태가 발생했다./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밤사이 많은 비가 내린 2일 오후 경기도 안성시 일죽IC 인근 고속도로에서 산사태가 발생했다./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밤사이 많은 비가 내린 2일 오후 경기도 안성시 중부고속도로 일죽IC 인근 마을에 산사태가 발생했다./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밤사이 많은 비가 내린 2일 오후 경기도 안성시 중부고속도로 일죽IC 인근 마을에 산사태가 발생했다./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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