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김홍국 전 TBS교통방송 보도국장 신임 대변인에 임명
경기도는 신임 대변인에 김홍국 전 TBS교통방송 보도국장을 임명했다고 8일 발표했다. 경기도제공



경기도는 신임 대변인에 김홍국 전 TBS교통방송 보도국장을 9일자로 임명한다고 8일 발표했다.

김 신임대변인은 1965년생으로 연세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했으며 경기대에서 국제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2년부터 2006년까지 문화일보 기자로 입사해 뉴시스 정치부장, 뷰스앤뉴스 경제부장, TBS교통방송 보도국장 등을 역임했다.


또 KBS MBC 등 공중파, YTN 등 보도채널, JTBCTV조선 등 종편과 라디오 등에 출연해 날카로운 분석과 비판, 합리적인 해법과 전망을 제시하는 한국의 대표적인 정치평론가로 활약해왔다.

저서로는 넬슨 만델라 위대한 조정자’ ‘오바마 2.0’, ‘미국의 거장들등이 있으며, ‘대통령의 국정어젠다와 대 국회 협상에 관한 연구등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수원=윤상연 기자 syyoon111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