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범 서울교통공사 사장이 2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포스트코로나 혁신 대시민 보고회'에서 비접촉식 지하철게이트 전면 도입에 관한 보고를 하고 있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김상범 서울교통공사 사장이 2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포스트코로나 혁신 대시민 보고회'에서 비접촉식 지하철게이트 전면 도입에 관한 보고를 하고 있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서울시는 22년까지 5대 비전(방역, 4차산업기술, 비대면, 경제, 돌봄) 등 128개 사업에 총 6천116억원을 투입한다.

하이패스처럼 통과하면 자동결제 하는 게이트를 1~8호선 전 역에 설치하고, 신용보증을 대출 앱으로 실행한다. 또한 어린이집 등 돌봄시설용 '감염병 예방' 디자인을 개발 하고, 영세 자영업자 '창업~성장~재개' 맞춤 지원을 위한 500억 규모의 창업정책펀드를 신규 조성하게 된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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