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복지부는 그동안 대면사업 위주로 추진하던 한의약 분야의 해외환자 유치 및 해외진출 지원 사업을 온라인으로 전환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위해 하반기에 영어를 비롯해 4∼5개 외국어를 지원하는 온라인 홍보관을 시범 개설해 한의약에 관심이 있는 외국인 등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 한의약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한의약 기본지식과 임상 실습 등을 담은 영상교육 콘텐츠를 제작해 8월부터 온라인 연수·교육을 시행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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