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입국 카자흐스탄 국적 40대 코로나19 확진

인천시 연수구는 연수동에 사는 카자흐스탄 국적 A(43·여)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전 9시 39분께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 이후 연수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검사를 했고 이날 오전 양성 판정이 나와 병원으로 옮겨졌다.

방역 당국은 A씨 자택 일대에서 방역을 완료하고 역학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인천 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이날 현재 A씨를 포함해 모두 342명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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