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부여서 20대 외국인 여성 코로나19 추가 확진

충남 부여에서 20대 외국인 여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30일 충남도와 부여군에 따르면 이날 충남지역 누적 확진자는 168명으로 전날보다 1명 늘었다.

추가 확진 판정을 받은 외국인 여성은 지난 22일 입국해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충남 168번째 확진자이자, 부여 13번 확진자다.

방역 당국은 이 여성이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아 이동 동선은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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