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30일 오전 7시를 기해 거문도·초도에 강풍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강풍주의보는 풍속이 초속 14m 또는 순간풍속이 초속 20m를 넘을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통상 사람이 바람을 안고 걷기 어려울 정도다.

서해남부남쪽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된다.

풍랑주의보는 해상에서 풍속 14m/s 이상인 바람이 3시간 이상 지속하거나 3m 이상 파도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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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풍 │ 주의보 │ 여수ㆍ목포ㆍ무안ㆍ해남ㆍ고흥ㆍ영광ㆍ완도ㆍ │
│ │ │신안ㆍ함평ㆍ진도ㆍ흑산도·홍도ㆍ거문도·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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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랑 │ 주의보 │전남서부남해앞바다ㆍ전남중부서해앞바다ㆍ전남│
│ │ │ 동부남해앞바다ㆍ전남남부서해앞바다ㆍ │
│ │ │전남북부서해앞바다ㆍ서해남부북쪽먼바다ㆍ서해│
│ │ │ 남부남쪽먼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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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는 기상청 데이터를 토대로 알고리즘에 의해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특보 데이터는 기상청 홈페이지(http://www.weather.go.kr/weather/warning/status.jsp)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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