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29일 오후 6시를 기해 충남 8곳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은 서산·공주·홍성·예산·태안·금산·계룡·청양이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

우산으로 비를 다 막기 어려울 정도이며, 계곡이나 하천 물이 불어날 수 있어 유의가 필요하다.

논산·보령·부여·서천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

※ 이 기사는 기상청 데이터를 토대로 알고리즘에 의해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특보 데이터는 기상청 홈페이지(http://www.weather.go.kr/weather/warning/status.jsp)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기상청 신규 발표 특보 정보
호우주의보 발령 / 29일 15:00 발표 / 29일 18:00 발효 / 서산, 공주, 홍성, 예산, 태안, 금산, 계룡, 청양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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