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협회는 제357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YTN의 '주민 갑질에 경비원 극단적 선택' 등 6편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주민 갑질에 경비원 극단적 선택'은 취재보도1부문에서 수상작으로 뽑혔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국민일보 '미친 사람들과의 인터뷰 : 정신질환자 장기수용 실태 추적기'와 국민일보 'n번방 밖으로' 시리즈가 각각 선정됐다.

기획보도 방송부문에서는 JTBC '죽지 않고 일할 권리…현대중공업 산재 사망'이 뽑혔다.

지역 취재보도부문은 강원일보 '반환미군기지 부실 정화 파문'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은 대구MBC 'KAL858기 실종사건' 2부작이 각각 수상했다.

시상식은 2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2층 언론인연수센터에서 열린다.

이달의 기자상에 '주민 갑질에 경비원 극단적 선택' 등 6편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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