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공원이 20주년을 맞은 장미원을 재정비한 가운데 12일 경기도 과천 서울대공원 테마가든을 찾은 시민들이 장미꽃길을 거닐고 있다.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장미원 축제는 취소됐지만, 현재 장미원에는 새로 들여온 품종을 비롯해 100여종의 장미 5만 2000주가 활짝 피어있다./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서울대공원이 20주년을 맞은 장미원을 재정비한 가운데 12일 경기도 과천 서울대공원 테마가든을 찾은 시민들이 장미꽃길을 거닐고 있다.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장미원 축제는 취소됐지만, 현재 장미원에는 새로 들여온 품종을 비롯해 100여종의 장미 5만 2000주가 활짝 피어있다./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장미원은 세계 각국의 다양한 장미를 수집·전시하는 정원으로 2000년에 조성돼 올해가 20주년이다./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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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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