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 사진=연합뉴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 사진=연합뉴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일 정오 기준 서울 관악구 소재 방문판매업체 리치웨이와 관련해 전일 대비 13명이 추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까지 총 4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울 26명, 경기 8명, 인천 6명, 충남 2명 등이다.

방대본은 지난달 21일에서 이달 3일 사이에 관악구 시흥대로 552 석천빌딩 방문자는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진단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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