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금원·신복위, 화훼농가 돕는 '플라워 버킷 챌린지' 동참

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는 이계문 원장 겸 위원장이 3일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플라워 버킷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플라워 버킷 챌린지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각종 행사 취소로 매출 부진을 겪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올해 2월 시작된 공익 릴레이 캠페인이다.

이 원장 겸 위원장은 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의 콜센터 직원 248명과 본사 청소·경비 용역 직원 16명에게 전통시장에서 산 화분을 선물했다.

이 원장 겸 위원장은 "서민·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대표 기관으로서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희망을 드리기 위해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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