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윤미향 당선인이 29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의기억연대 활동 당시 회계 부정 등 각종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히며 "국민에게 상처 끼쳐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며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당선인이 29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의기억연대 활동 당시 회계 부정 등 각종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히며 "국민에게 상처 끼쳐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며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은 29일 오후 2시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정의기억연대 및 자신에게 제기된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윤 당선인은 안성쉼터 고가매입 논란과 관련 "당초 9억에 매물이 나왔던 것을 매도인이 좋은 일 한다며 7억5000만원에 싸게 판 것"이라고 했다.

김명일 한경닷컴 기자 mi737@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