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 브리프
부산시는 21일 광성계측기, 스틸코리아, 에스피엑스플로우테크놀로지, 하이텍로직, 한국환경기계, 클린에너지 등 기술 혁신기업 다섯 곳을 선정해 인증패를 수여했다. 시는 지난해까지 선정된 25개사와 올해 뽑힌 5개사 등 총 30개 기업으로부터 신규 사업계획서를 받은 뒤 20여 개사를 뽑아 기업당 2000만∼3000만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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