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들의 편안하고 따뜻한 잠자리 문화를 선도하는 일월매트는 홈쇼핑과 인터넷 판매시장 1위와 더불어 총 매출액 7천억 원을 돌파하는 등 신화를 써내려가고 있는 중이다. 일월매트는 지속적인 제품의 발전과 서비스 질의 향상을 통해 소비자의 만족을 이루어 낸 혁신적인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무엇보다 독보적인 기술력과 스마트한 제조 및 생산관리로 고객에게 저렴한 가격에 양질의 제품을 제공하며 매트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이제는 매트가 단순히 잠자리를 위한 생활용품으로서의 기능을 넘어 인테리어용품으로서도 가치가 있어 실용성뿐만 아니라 디자인도 매우 중요한 사안이 되었다. 일월은 고객들의 니즈에 발맞추어 유럽의 유명 디자인사로부터 우수한 디자인을 선별 및 수입하여 각 홈쇼핑별로 디자인을 다르게 구성하여 판매하고 있다. 또한 2019년 선보인 슬림형 온수매트는 기존 매트의 틀에서 벗어나 보관의 용이성까지 갖춘 혁신적인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일월매트는 지난 2019년 강원도 산불 피해자들에게 구호물품으로 강원도의 추위를 견딜 수 있는 전기매트 500장과 화재로 인해 발생하는 유독성 물질과 초미세먼지로부터 호흡기를 보호할 수 있는 KF94 보건용 마스크 9,000개를 강원 고성군청에 긴급 지원하는 등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면모를 나타냈다.

일월매트 관계자는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포근하고 편안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