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텅텅-북적…상반된 모습의 김포공항

황금연휴를 하루 앞둔 29일 서울 방화동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에는 승객들이 북적이는 반면 국제선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황금연휴를 하루 앞둔 29일 서울 방화동 김포공항 국제선 청사가 텅 비어있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g.com

황금연휴를 하루 앞둔 29일 서울 방화동 김포공항 국제선 청사가 텅 비어있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g.com

황금연휴를 하루 앞둔 29일 서울 방화동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에서 승객들이 게이트로 향하고 있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g.com

황금연휴를 하루 앞둔 29일 서울 방화동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에서 승객들이 게이트로 향하고 있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g.com

황금연휴를 하루 앞둔 29일 서울 방화동 김포공항 국제선 청사가 텅 비어있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g.com

황금연휴를 하루 앞둔 29일 서울 방화동 김포공항 국제선 청사가 텅 비어있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g.com

황금연휴를 하루 앞둔 29일 서울 방화동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에서 승객들이 탑승 수속을 하고 있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g.com

황금연휴를 하루 앞둔 29일 서울 방화동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에서 승객들이 탑승 수속을 하고 있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g.com

황금연휴를 하루 앞둔 29일 서울 방화동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에서 승객들이 탑승 수속을 하고 있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g.com

황금연휴를 하루 앞둔 29일 서울 방화동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에서 승객들이 탑승 수속을 하고 있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g.com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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