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U 체결식 (사진=스테이컨시아)

MOU 체결식 (사진=스테이컨시아)


KT는 인공지능 AI서비스 기가지니 서비스가 탑재된 리자인호텔 프랜차이즈사업을 하는 스테이컨시아 김종우, 신창영 공동대표와 함께 ‘AI 구축 및 SMART HOTEL 협업 MOU’를 체결했다.

KT는 기가지니 인공지능(AI) 서비스와 리자인호텔의 호텔 제어 시스템을 융합한 최첨단 AI호텔을 경남 양산에 최초로 선보이며, 리자인호텔 2호점(부산 남구 대연동)에 더 강화된 AI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KT의 기술진과 스테이컨시아 팀이 협업해 공사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또한 기존 객실제어, 모닝콜서비스 외에 음성인식으로 사물인터넷(LOT)을 접목시켜 TV, 커튼, 침대제어까지 가능한 업그레이드된 AI 호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리자인호텔은 경남 양산 1호점, 부산 대연동에 2호점, 울산 삼산동에 3호점, 부산해운대에 4호점을 계획하고 있는 등 보다 첨단화되고 인공지능화 된 호텔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만들어갈 예정이다.

또 호텔을 찾는 모든 고객들에게 집보다 더 편리하고 편안한 서비스와 사무실보다 더 효율적인 비지니스 환경 인프라를 제공할 계획이다.

스테이컨시아 김종우 대표는 “KT와 지속적인 협업 및 투자로 호텔 그이상의 호텔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호텔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뉴 아이콘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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