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배농사 풍년되길”

전남 나주시 봉황면 와우리의 한 과수원에서 8일 농민들이 배꽃 인공수분을 하고 있다. 배꽃이 피어 있는 1주일 사이에 수정을 위해 하는 인공수분은 착과율과 수확률에 큰 영향을 준다.

연합뉴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