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 감염이 발생한 대구 서구 한사랑요양병원에 입원했던 80대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숨졌다.

27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5분께 대구 가톨릭대학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87세 남성이 코로나19로 사망했다.

이로써 국내 사망자는 141명으로 늘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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