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은 27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신창재 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신 회장은 향후 3년간 교보생명을 더 이끌게 됐다.

신 회장은 2000년부터 교보생명 대표이사를 맡아 왔다.

교보생명은 이날 사외이사에 김순석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장과 지범하 한동대 교수를 각각 신규 선임했다.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재연임…2000년이후 대표직 유지

/연합뉴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