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는 미국에 다녀온 21세 남성이 2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중랑구 11번으로 관리되는 이 환자는 24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으며, 25일 오전에 서울의료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에 응한 데 이어 오후에는 지하철로 면목역-건대입구역-신촌역 등 경로로 이동해 신촌역 근처에서 활동한 것으로 조사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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