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소식] 전북 특산품 2억원어치, 대구·경북에 지원

전북도는 26일 대구·경북에 지역 특산품 2억원어치를 전달했다.

전달 물품은 진안 홍삼스틱 1천900상자, 무주 천마스틱 1천560상자, 군산 짬뽕라면 512상자, 십리향 쌀 520포, 김제 금싸락누룽지 680상자다.

물품은 대구·경북지역 사회복지협의회로 전달돼 시설과 기관 등에 배분될 예정이다.

전북도는 재해구호기금을 활용해 물품을 구매했다.

/연합뉴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