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브리프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소프트웨어(SW)융합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는 ‘글로벌 맞춤형 지원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4월 3일까지 모집한다. 인천에 본사를 둔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AI) 기반의 SW융합기업이 대상이다. 업체당 최대 3000만원의 제품 개발비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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