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시의 스태이튼 아일랜드 거리에 19일(현지시간) 주정부가 첫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드라이브스루 진료소를 개설한 가운데 방호복을 입은 한 직원이 동료에게 상자를 건네고 있다.  /사진=AP

미국 뉴욕시의 스태이튼 아일랜드 거리에 19일(현지시간) 주정부가 첫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드라이브스루 진료소를 개설한 가운데 방호복을 입은 한 직원이 동료에게 상자를 건네고 있다. /사진=AP

[속보] "국내방역 지장없는 정도 미국에 진단시약 지원 가능"

윤진우 한경닷컴 기자 jiin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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