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2시 27분께 충북 영동군 영동읍 동정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

충북 영동 야산서  화재…80대 화상

이 불로 진화를 시도하던 A(87)씨가 다리 등에 1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임야 약 100㎡를 태운 뒤 30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쓰레기 소각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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