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대구교회를 제외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집단으로 가장 많이 발생한 곳은 의료기관인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20일 기준으로 신천지교회 사례를 빼고, 집단시설에서 역학적으로 연관된 2명 이상의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보고된 사례는 총 1천383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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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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