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탁 트이게 하는 한강의 봄바람

22일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16도까지 올라가는 등 포근한 날씨를 보이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이 봄나들이를 나섰다. 여의도 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자전거를 타거나 산책하고 있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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