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1시께 충북 단양군 단성면 회산리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났다.

단양군 단성면 야산서 불…헬기 5대 동원 진화 중

현재 산림청과 소방당국, 단양군이 헬기 5대와 86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림청 관계자는 "현재까지 40%의 진화율을 보이는 가운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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