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날씨…청계천 나들이 나선 시민들

18일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17도까지 오르면서 4월 중순과 같은 포근한 날씨를 보이자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산책하고 있다. 19일은 초속 25m 이상의 ‘태풍급 강풍’과 함께 중부지역에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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