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신항 정박 화물선에서 수리작업 중 1명 추락사

14일 낮 12시 20분께 부산시 강서구 부산신항 2부두에 정박한 4만t급 화물선에서 A(58)씨가 배 아래로 떨어져 숨졌다.

창원해경은 A 씨가 화물선 수리작업을 하다 발을 헛디뎌 15m 아래 컨테이너를 적재한 곳으로 떨어져 숨진 것으로 파악했다.

창원해경은 A 씨의 정확한 소속과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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