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긴장감 감도는 이만희 기자회견장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 이만희 총 회장이 2일 오후 경기도 가평군 평화의 궁전에서 코로나19 사태에 관해 직접 공식 입장을 발표하기 전 피해자 부모가 항의하고 있다.

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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