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 신천지교회 예배에 참석한 20대 여성이 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북도는 2일 도내 대학 휴학생인 전주 거주 A씨(26세·여)가 이날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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