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일 0시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천212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확진자는 전날 오후 4시보다 476명 증가했다.

신규 확진자 476명 가운데 445명은 대구·경북(대구 377명·경북 68명)에서 나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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