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칠곡 확진자 6명 추가…누계 38명

경북 칠곡에서 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명 추가돼 모두 38명으로 늘었다.

칠곡군은 33번(56·여·약목면), 34번(20·왜관읍), 35번(19·왜관읍), 36번(22·여·석적읍), 37번(47·여·왜관읍), 38번(52·여·왜관읍) 환자의 기본 인적사항을 발표했다.

칠곡군은 지역 내 영진전문대 그린센터에 근무하는 확진자(28·여)는 주소지가 대구 달서구라서 달서구보건소로 이관했다고 설명했다.

칠곡군은 추가 확진자 6명의 동선을 파악해 군청 홈페이지에 올릴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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