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룡 내각 총리가 무히딘 야신 말레이시아 신임 총리에게 지난 1일 축전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일 보도했다.

▲ 만수대창작사가 올해 들어 '혁명전통' 주제의 작품 백여점을 창작했다고 2일 중앙통신이 전했다.

만년화 '소백수', 수예 '소백수의 봄', 조선보석화 '백두산밀영사령부', 도자공예 '혁명의 사령부', 조선화 '혁명의 승리가 보인다', 판화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라', 조선화 '백두의 바람이 분다' 등이 소개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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