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는 1일 오전 관내에 2번째 코로나19 환자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의 코로나19 확진자 누계는 최소 87명으로 늘었다.

서울시의 1일 오전 10시 기준 집계에 따르면 서울의 코로나19 확진자 누계는 전날보다 9명 늘어난 86명이었으나, 여기에는 신정4동 신규 환자는 포함돼 있지 않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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