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대구시 동구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 인근에서 육군 제2작전사령부 소속 군 제독 차량이 방역 작전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29일 오후 대구시 동구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 인근에서 육군 제2작전사령부 소속 군 제독 차량이 방역 작전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대구·경북 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늘고 있다.

대구시, 경북도,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일 오전 9시 기준 대구·경북 지역 확진자 수가 359명 늘었다. 대구 333명, 경북 26명이다.

대구·경북지역 누적 확진자 수가 3083명이 됐다. 대구 2569명, 경북 514명 등이다.

보건당국은 "신천지 대구교회 교인 검사가 완료될 때까지 향후 며칠 간은 확진자 발생이 상당 수준 계속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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