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인 29일 대구시 동구 동대구역에서 육군 제2작전사령부와 50사단 장병들로 구성된 육군 현장지원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고자 방역 작전을 펼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휴일인 29일 대구시 동구 동대구역에서 육군 제2작전사령부와 50사단 장병들로 구성된 육군 현장지원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고자 방역 작전을 펼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총 3526명으로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일 오전 9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376명 추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국내 전체 확진자는 총 3526명이다.

신규 확진자 376명 중 359명은 대구·경북 거주자인 것으로 확인됐다. 대구에서 333명, 경북에서 26명이 나왔다. 대구·경북에 확진자가 359명 추가 발생해 이 지역 누적 확진자는 3083명으로 늘었다.

376명 중 그 외 지역 확진자는 서울 5명, 부산 1명, 경기 2명, 충북 1명, 충남 5명, 경남 3명 등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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