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남양주시는 호평동에 거주하는 47세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남양주서 확진자 추가…대구·영천 거주 처가 가족과 보령 여행

이 남성은 지난 22일 대구와 영천에 거주하는 처가 가족들과 충남 보령으로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파악됐다.

밀접 접촉한 아내와 자녀 2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고, 자가격리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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