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가파르게 늘고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25일 오전 9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는 전날보다 2명 늘어난 33명이다.

해당 통계에는 각 자치구가 이날 발표한 확진자 대부분이 포함되지 않아 오후 집계에서 확진자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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