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9번째 사망자가 대구에서 발생했다.

25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10분께 칠곡경북대병원에서 음압병동에서 치료 중이던 여성 환자 A(68)씨가 급성 호흡 부전으로 숨을 거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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