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행복한아파트통장’ 연 평균 잔액의 0.2%를 발전기금으로 출연
부산은행,909개 아파트에 발전기금 3억800여만원 전달

BNK부산은행은 지난해 ‘BNK행복한아파트통장’을 통해 적립한 아파트 발전기금 3억800여만원을 909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부산은행은 ‘BNK행복한아파트통장’에 가입하고 관리비 수납대행 약정과 발전기금 출연협약을 체결한 아파트를 대상으로 2014년부터 매년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입주민이 가입한 ‘BNK행복한아파트통장’ 연 평균 잔액의 0.2%를 발전기금으로 출연하다.

김용규 부산은행 마케팅추진부장은 “안락한 아파트 주거생활 조성에 보탬이 되고자 매년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다”며 “부산은행 ‘BNK행복한아파트통장’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부산은행은 지난 18일, 발전기금 전달 대상 아파트를 대표해 화명롯데캐슬카이저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700만원 상당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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