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노스메드 등 2개사,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통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엘에스 이브이 코리아(LS EV KOREA)의 일반상장 및 하나금융11호기업인수목적(스팩·SPAC)과 카이노스메드의 합병상장을 승인했다고 13일 밝혔다.

2017년 설립된 엘에스 이브이 코리아는 배터리팩 부품과 에너지저장장치(ESS) 부품 등을 주로 생산한다.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560억원, 영업이익은 34억원이었다.

상장 주선인은 한국투자증권이 맡았다.

하나금융11호스팩의 합병 대상인 카이노스메드는 파킨슨병·에이즈 치료제 등을 개발하는 자연과학·공학 연구개발업체다.

지난해 영업손실과 순손실은 각각 76억원, 79억원을 기록했다.

상장주선인은 하나금융투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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