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공예건축학교 작품전·고전번역교육원 대전분원 현판식
[문화소식] 매장문화재 조사 인력 대상 전문교육

▲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유산협회는 매장문화재 조사 인력을 양성하고 조사자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11월까지 '매장문화재 조사 전문교육'을 진행한다.

발굴현장 운영과 안전관리가 주제인 기본교육 1개 과정과 전문교육 7개 과정으로 나뉜다.

전문교육 주제는 유적 확인 조사 실무, 매장문화재 유적조사 방법론, 유물 이해와 실측, 출토 유물 수습과 관리, 토기 제작 이해와 실습, 고고자료 분석과 활용, 공간정보 데이터 파일 작성 실무다.

협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수강생에게 마스크를 나눠주고, 교육 현장에 손 세정제를 비치할 계획이다.

자세한 정보는 한국문화유산협회 누리집(kaah.kr) 참조.
[문화소식] 매장문화재 조사 인력 대상 전문교육

▲ 한국문화재재단은 지난해 한국전통공예건축학교 수강생이 만든 작품을 소개하는 전시 '수다(手多)를 나누다'를 15∼27일에 강남구 국가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에서 연다.

수강생 297명이 제작한 작품 약 300점을 선보인다.

재단은 14일까지 올해 전통공예건축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개설 과목은 침선, 매듭, 전통자수, 소목, 옻칠, 단청 등 13개 분야다.

[문화소식] 매장문화재 조사 인력 대상 전문교육

▲ 한국고전번역원은 12일 충청권에서 고전 문헌 전문가를 양성할 고전번역교육원 대전분원 현판식을 열었다.

고전번역교육원은 서울교육원, 전주분원, 밀양분원에 이어 세 번째 분원으로 대전분원을 설립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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